Search
🐷

동그리의 돼지런

왜 학교에선 돈을 배우지 않을까? 답답해서 내가 공부함
MZ에겐 돈 공부가 필요하다! 2030의 돈 생활 메이트
돈을 더하고 불리고 잘 쓰고, 나누는 모든 방법!
당근으로 0원 → 600만 원 달성 중
[부자 십계명]

부자가 되는 첫걸음: 현금흐름 '시스템' 만들기

"알량한 의지 NO! 돈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는 자동화 RULE" by 당신이 속고 있는 28가지 재테크의 비밀
이건... 나갈 돈... 나머지는... 내가 쓸 돈...
그 많던(?) 월급은 누가 다 없앴을까? 샤갈! 그것은 바로 나!!
월급은 왜 통장을 스쳐가는거지? 돈을 모으려면, ‘현금흐름 시스템’부터 설계해야 한다

[1장] 시스템의 핵심: 4개의 통장 쪼개기

급여 통장 (수문장): * 월급날 + 5일 이내 모든 이체 완료!
고정비 통장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 * 통신비, 교통비, 보험료 등
변동비 통장 (생활비): * 월 예산 설정 후 '주 단위'로 쪼개 쓰기 + 가계부 필수
적금 및 투자통장(씨앗) : 미래를 위해 예적금 및 투자에 쓰일 돈
비상금 통장 (갑자기 비용) : 경조사, 자동차 수리, 부모님 생신 선물 등 대비
[!] 이자가 매일 붙는 CMA나 파킹통장 적극 활용!
[!] 모두 다 다른 은행으로 통장 분리 (급여/지출 통장에 두면 써버림!)
Tip: 급여/지출 통장은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 은행 필수!

[2장] 통장 분리 후 변동비 줄이기

(IF-THEN 현금흐름 대처법, 예상치 못한 상황 완벽 통제 가이드)
생활비가 남았다면? 즉시 [비상금 통장]으로 이동!
적자가 났다면? [비상금 통장] 활용 + "다음 달엔 초과 안 해" 폭풍 반성
계속 적자라면? 현실을 인정하고 지출 예산 늘리기
비싼 물건을 사고 싶다면? (목적비 만들기) 몇 달간 월급을 모아서 결제!

[3장] 지출 통제를 위한 2가지 미션

"신용카드의 본질 = 미래의 내 돈을 땡겨 쓰는 빚"
1.
신용카드 가위로 자르기
생활비를 망치는 가장 큰 주범! 당장 절단식 진행
2.
변동비 통장에 체카 발급받고, 카드 잔액 통보 (SMS/앱 알림) 신청
변동비 통장과 연결된 체크카드만 사용
알림 예시: "비상! 이번 달 잔액 1,000원!" 경각심 MAX 효과

‘재화’를 얻고자 거래하는 국민경제의 3주체

사람은 욕망을 지니고 살아간다.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물건을 재화(goods)라고 부르며 이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서 세 사람(가계, 기업, 정부 - 국민경제의 3주체) 은 시장에서 만나 서로 무언가를 주고받는 일련의 활동을 한다.
즉, '욕망'을 지닌 세 사람이 한정된 '재화'를 차지하기 위해, 쉼 없이 서로 오가며 에너지를 주고받는 거대한 순환을 ‘경제’라고 부른다.

1. 가계 (소비의 주체이자 공급자)

역할: 기업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소득(임금)을 얻습니다.
활동: 번 돈으로 기업이 만든 재화를 소비하여 욕망을 충족합니다.
의무: 국가 운영을 위해 정부에 세금을 냅니다.

2. 기업 (생산의 주체)

역할: 가계의 노동력을 빌려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합니다.
활동: 생산한 물건을 팔아 이윤을 남기고, 그 돈으로 다시 고용과 투자를 결정합니다.
의무: 가계와 마찬가지로 정부에 세금을 냅니다.

3. 정부 (조정의 주체)

역할: 가계와 기업으로부터 거둔 세금을 바탕으로 살림을 꾸립니다.
활동: 도로, 국방, 치안 같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이 공정하게 돌아가도록 규칙을 만듭니다.
기업은 생산,투자,고용을, 가계는 소비를 하고 정부는 세금 걷어 공공서비스로 지원한다

못말리는 경제아가씨와 두 집사 : 아가씨, 오늘 컨디션 어떠세요?

경기란 경제의 상태(business condition)이다.
Q. 경제 씨 상태가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시장에서 돈의 양을 적절하게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 돈에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돼서 적정량을 넘어 많거나, 적어질 경우 가치가 변하기 때문이다.
모든 재화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지가 결정된다. 돈도 마찬가지다.
통화량을 적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경제씨의 주치의인 정부와 은행은 각자 다른 처방을 내린다.
주치의 명
처방전
경기 조절 도구
정부
재정 정책
완화/ 긴축재정
중앙은행
금융(통화)정책
금리
경제 공주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선 ‘적정한 통화량’ 유지가 핵심이다. 정부는 재정정책 = 살림을 확장 or 긴축하고, 걷는 세금을 조절한다.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 금리 → 통화량을 조절한다.
경제공주의 두 집사. 구윤철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신현송 한은 총재(오른쪽). 집사들 인사드립니다. 도죠~ 요로시쿠~
Q. 경기씨의 컨디션은 어떻게 달라지나?

경제 공주 컨디션에 따른 집사 별 맞춤형 처방

1. 경기 씨가 건강할 때 (호황 / 인플레이션)

상태: 기업(투자, 생산, 고용이 활성화)되어 경제가 활발하다.
돈의 흐름: 돈을 빌리려는 수요가 많아 시장에 통화량이 넘쳐난다.
현상: 돈 가치는 떨어지고, 물가가 치솟는다. (인플레이션)
처방: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정부는 긴축재정을 한다.
결과 (시장 금리): 은행들이 대출/예금 금리를 따라 올리면서 시장 금리가 높아진다.
최종 목적: 이자가 비싸지니 사람들이 돈을 덜 빌리고(통화량 감소), 결과적으로 물가가 안정된다.

2. 경기 씨가 시름시름 아플 때 (불황 / 디플레이션)

상태: 기업(투자, 생산, 고용이 비활성화)되어 경제가 위축된다.
돈의 흐름: 돈을 빌리려는 수요가 없어 시장에 통화량이 부족해진다.
현상: 돈 가치는 오르고, 물가는 계속 떨어진다. (디플레이션)
처방: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정부는 확장재정을 한다.
결과 (시중 금리): 은행들이 대출/예금 금리를 따라 내리면서 시중 금리가 낮아진다.
최종 목적: 이자가 싸지니 사람들이 돈을 빌려 투자하고(통화량 증가), 결과적으로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
구분
경기 호황(인플레이션 우려)
경기 불황(디플레이션 우려)
경제 상황
가계 - 소비 증가 기업 - 생산, 고용, 투자 활성화
가계 - 소비 증가 기업 - 생산, 고용, 투자 비활성화
시장 반응
돈 수요 증가 → 통화량 증가 물가 상승(돈 가치 하락) 자연스러운 금리 상승
돈 수요 감소 → 통화량 감소 물가 하락(돈 가치 상승) 자연스러운 금리 하락
정책 대응
중앙은행 - 기준금리 인상(돈 흡수) 정부 - 긴축재정(지출 축소) 세금 징수 확대(소비 억제)
중앙은행 - 기준금리 인하(돈 방출) 정부 - 확장 재정(지출 확대) 세금징수 축소(소비 촉진)
최종 결과
대출 축소 → 시중 통화량 흡수 → 물가 안정 및 경기 진정
대출 증가 → 시중 통화량 공급 → 경기 부양
외우지 말고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 경기호황 - 통화량 증가(돈가치 하락, 물가 상승) - 금리 인상(은행) / 긴축재정, 세금징수확대(정부) 경기불황 - 통화량 감소(돈가치 상승, 물가 하락) - 금리 하락(은행) / 확장재정, 세금징수축소(정부)
"결국 경제 공부는 '돈의 양’(통화량)'에 따라 그 수도꼭지를 쥐고 있는 손(정부, 중앙은행)이 '금리'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그 흐름을 이해하면 된다”

환율은 저울이다

환율 = Exchange rate = 서로 다른 두 나라 돈의 (교)환 (비)율 [!] 양팔 저울에 두 돈이 놓여있는 모습을 떠올리자!
환율
돈의 가치
수출과 수입기업
물가
환율 상승
달러 가치 , 원화 가치
수출 GOOD, 수입 BAD
물가
환율 하락
달러 가치 , 원화 가치
수출 BAD, 수입 GOOD
물가
Q. 환율이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를까?
환율 상승-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 (수입 원자재 로 만드는) 국내산 완제품 판매가 상승 - 물가 상승
환율 상승 = 달러 가치 , 원화 가치 = 수출 GOOD, 수입 BAD = 물가 환율 하락 = 달러 가치 , 원화 가치 = 수출 BAD, 수입 GOOD = 물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재화, 석유

Q. 유가가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를까? 1) 석유는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다른 재화보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2) 원유를 전량 수입해서 사용, 수입액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함(25%)
→ 원유가 상승(하락) - 물가 상승(하락)
유가는 광범위하게 사용 되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큰 재화이다.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올라 경제가 팍팍해지기에 항상 예.의.주.시. 해야 한다.
Q. 원유가가 내려도 문제인 이유?
산유국은 원유 수입에 의존, 공산품 수입해서 사용 EX. 러시아, 브라질, 베네수엘라, 이란
원유 수입국, 수입 원유를 원재료로 공산품을 산유국 등에 팔아서 삶
수입 공산품 가격 올리면 산유국은 그만큼 외국에 돈 내야 해서 맘대로 막 올릴 수 없음
유가가 떨어지면 원유 판매 수입 급감으로 산유국 경기 침체
원유 수입국은 유가하락이 장기간, 원만하게 진행되면 수입 비용 절감되아 가계 소비 증가, 기업 소비 생산 투자 확대 > 경기 확대 단, 유가가 단기간에 폭락하면 산유국 수입국 모두 타격 - 산유국은 경기침체(원유 판매 수입 급감, 공산품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물가 상승) - 원유수입국도 어려움 (산유국이 돈이 없어서 공산품 수출, 건설, 플랜트 수주 줄여서) - 유가 하락 장기 지속시 경제 침체 위험(물가 하락 기대 심리로 인해 가계 소비 위축, 기업도 생산 판매 감소로 성장 감소로 소비와 성장이 맞물려 하락하는 악순환 생기면 경기 침체함)
Q. 2014년 중반 이후 유가 폭락 이유?
수요 - 08년 금융 위기 이후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공산품 수출 저조로 원자재 수요도 급감 하여 유가 급락
공급 - 10년 이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서 타이트 오일(셰일오일) 양산하여 원유 공급 증가

경기를 파악하는 코난 안경 : 물가지수

Q. 물가 등락을 아는 법?
물가지수란 ~~ 로 -소비자 물가지수(CPI) -생산자 물가지수 -수출입 물가지수 -GDP 디플레이터 물가지수의 역할 1)‘물가지수’ 등락에 따라 경기가 좋은지 나쁜지를 알 수 있음. 경기 좋으면 - 재화수요 증가 - 물가 상승(=돈가치 하락 = 실질구매력 감소) 경기 나쁘면 - 재화수요 감소 - 물가 하락(=돈가치 상승= 실질구매력 증가) 2) 돈가치를 알 수 있음 물가 상승(=돈가치 하락 = 실질구매력 감소) 물가 하락(=돈가치 상승= 실질구매력 증가) 3) 상품수급 상태 모든 상품 가격 변동 조사해서 지수화 한 총 지수 말고 상품 종류마다 지수화 한 상품 종류별 지수는 상품 수급상태 알고 물가안정 방책 사용 가능
공산품 지수는 안정세, 농림수산품 지수가 상승 = 공산품 대비 농림수산품 지수가 올랐다, 공급도 잘 안된다 단, 경기와 물가는 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아서 물가지수 추이로 경기 를 판단하는 전 조심 해야
Q. 공식물가와 체감물가 다른 이유?
물가 통계 별 집계 품목이 다르기 때문에. 2015년에 소비자 물가 체감도 2%, 그런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7%. 이 해에 원유가 급락으로 석유류 제품 물가가 전년 대비 10.3% 떨어져 집세 등 물가 상승분 상쇄했기 때문.
→ 따라서 보조지표까지 같이 봐야 한다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 생활물가지수, 신선식품지수(보조지표-가격변동 민감 품목만 골라서 추가 발표) - 생활물가지수 : 소비자가 자주사고 지출비중 높은 품목 141개, 품목별 판매가 종합, 평균한 값 기준으로 만듦 - 신선식품물가지수 : 기상, 계절따라 가격 자주 변하는 신선식품 50개 골라서 만든 것 * 소비자 물가지수는 얼마나 자주사는지를 고려하지 않으나, 두개 지수는 소비자가 자주사는 상품만 골라만들어서 주부 체감 장바구니 물가에 한결 가까움. 소비자물가지수 = 공식 물가 지표 생활물가지수 , 신선식품물가지수 = 장바구니 물가지수 OR 체감 물가지수라고 부름 - 소비자물가지수(공식물가) : 수백개 가격변동 종합. ex) 전월세 값 포함하고 비중 큼 → 전월세값 상승시 물가상승 실감 - 체감물가 : 개별 품목만 반영. ex) 집값 → 오르내림이 통계물가에 영향 없음
물가지수를 지표로 경기의 상태와 돈가치, 상품 수급상태 등을 체크할 수 있다. CPI(소비자 물가지수)가 대표적인데, 반영 종목 따라 실제와 다소 차이 있어 보조지표와 같이 봐야!
→ CPI(소비자 물가지수) + 생활물가지수, 신선식품 물가지수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란, 전반적인 재화들이 단기간에 물가가 급등하는 현상
경기 호황 - 재화 수요>공급, 물가 상승 - 소비 상승(물가 단기간 급등 = 인플레이션)
((처음에는 물가 올라도 소비(가계), 생산, 고용, 투자(기업)이 따라서 확대(경기 과열)))
but, 재화 수요 < 공급(공급과잉), 소비(가계), 생산, 고용, 투자(기업) 위축(경기 후퇴)
Q. 인플레이션은 왜 경제에 안 좋을까?
1.
소비 위축 : 물가 뛰면서 화폐 가치 떨어짐. 가처분소득 축소. ex. 콩나물 한봉지에 천원 → 만원이 되면서 쓸 수 있는 돈 줄어들고 소비 축소
2.
금리 상승 : 초창기 경기 과열 때는 자금 수요 많아서 금리 상승
3.
불확실한 미래 전망으로 경기 위축 : 물가가 계속 올라서 얼마나 오를지 예측 어려워서 사업 진행이 어려움, 기업 투생고 위축, 물가 올라서 가계 소비 위축
4.
수출가격 경쟁력 악화, 무역적자로 국민경제 어려움 증대 : 수출되 는 국산품 가격 오르고, 수입 외제품이 싸지는 효과. 국산품 수출은 줄고 외제품 수입이 증가. 상품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져서 무역 적자로 외화벌이가 부진 , 나라 빚 증가
Q. 인플레이션 때 부자가 되는 사람은? 서민은 ㅠㅠ 부자들은 ^^
인플레션 = 물가단기간 급상승, 돈가치 하락. 가처분소득(고정비를 제외한 실제로 쓸 수 있는 돈) 줄어 듦. → 서민은 생활 수준 퇴보 현금ㄱ가치 보존 수요가 금융자산 보단 실물자산(부동산 등 ) 으로 이동, 시세 단기 급등.
부자는 목돈으로 부동산 사서 현금 가치 지키고 부동산 시세 상승으로 투자이익까지 봄
→ 인플레이션 진행될수록 빈자와 부자 재산 격차 벌어짐.
서민은 당장 쓸 돈도 없는데 부자는 화폐 가치 하락 막을려고 목돈으로 부동산 사는 것
인플레이션 때는 부동산, 주식을 조심해야
인플레이션은 화폐 가치 떨어뜨리지만, 부동산 같은 실물 자산 시세 올려서 부자는 일반적으로 득봄
그런데 가계 소비 위축, 기업 생산투자 고용 위축으로 경기 하강하면 부자가 인플레이션으로 불린 투자자산 시세도 떨어질 수 있음
경기하강 때는 수요가 급하게 위축 됨. -가수요 때문. 시세 차익 기대하면서 매매하는 투기 수요는 하강 낌세에 급하게 빠ㅕ나가서 수요 위축 급하게 진행되어 시세 단기 급락. 수요 부풀때 들어간 투자자는 더 욕심내다가 안나가면 언제 하강 할지 아무도 몰라서 부동산, 주식 투자시에는 인플레이션을 조심해야 함
원인
유가인상>물가상승
1) 경기과열 2) 독과점으로 가격 담합 3) 가수요(오를테니 미리 사두기)
대분류
비용인플레이션 (원자재가, 임금 등 생산원가 올라서 생김)
수요인플레이션 (경기과열로 수요>공급)
소분류
수입인플레이션
국내인플레이션
방지법
물가 낮추기 보단 물가 상승속도 낮추기5 (디스인플레이션) • 기업 선진기술, 기계 개발 돕기 • 물류 개선 통해 기업 생산원가 감소 • 생필품인 쌀값 유지 • 독과점 업체 가격담합, 매점매석 단속 • 기업하기 좋은 경제 정책 구사(부동산, 금리)
총수요 높이기 = 통화량 감소(통화정책) = 세금 더 걷기(조세정책) = 공공투자 사업 규모 축소(재정정책)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란, 전반적인 재화들이 단기간에 물가가 급락하는 현상(수요<공급)
영향 : 가계 - 소비 감소, 기업 - 생산고용투자가 줄어 듦
대응 : 정부의 리플레이션 정책(통화량, 재정지출 확대, 금리 인하하거나 세금 징수 줄임)

원자재

정의 : 다른 상품, 에너지를 만드는데 원천 재료가 되는 상품 ex. 금, 은, 비철금속(구리,납, 아연, 알루미늄 등), 원유, 반도체, 설탕, 천연고무, 농산물(옥수수, 밀, 콩 등)
다른 재화처럼 수급을 반영하여 수시로 오르내림
국제 경기를 비추는 거울 - 코로나 등 경기 전망 나쁘면 금,은은 가격 상승(화폐나 증권은 급락 가능하나 가치 변동 적어서) / 원유는 경기 나빠도 회복 조짐 있으면 시세 치솟음
선물거래 + 현물거래로 이뤄짐
왜 중요한가? 2
산업과 소비 생활에 필수 불가결하고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재화
상품의 기초 재료라서 기업 생산비와 수익, 물가까지 끼치는 영향력이 큼

원유

미국산 WTI유 > 북해산 브렌트유 > 중동산 두바이유 (시세와 품질 다 동일)
우리나라 수입 원유는 70% 이상이 두바이유를 포함한 중동 산
원유는 수급보단 큰손들의 투기로 인해 가격이 늘 요동침
OPEC : 국제 원유 시세 결정하는 주요 주체 (알제리, 앙골라, 콩고, 적도기니, 가봉,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리비아, 나이지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베네수엘라 등 13개 국)
OPEC + : OPEC + NOPEC
NOPEC : OPEC 회원국은 아니지만 주요 산유국(러시아, 미국, 멕시코,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노르웨이 등 )

구리

비철금속 : 철이 아닌 금속류(전기동, 납, 아연, 알루미늄, 니켈, 주석 등)
철강, 자동차, 가전을 비롯해서 대규모 건설과 플랜트, 전력 등 대형 산업에서 기초 소재로 많이 쓰임
구리는 산업 전반에 걸쳐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비철 금속 → 구리 수요 늘면(줄면) 글로벌 경기 확대(침체)
세계 경기 흐름을 보려면 중국의 구리 수요를 봐야 함 (중국이 글로벌 구리 수요 중 절반을 차지함)
비철금속 시세 좌우 요인 - 투기 거래 - 세계 경기 동향(호황일땐 수요 늘어서 시세 오름) - 산출국의 정세 - 각국 비축 상태(미리 사들여 쌓아두려 하면 수요 커져 가격 뜀) - 인플레이션 때 가격 급등(현금 가치 떨어뜨리고 부동산, 보석 등 실물 자산 시세 올림. 환물 심리 커짐) (ex. 2016년 미 대선 때 정부지출 증가 공언하여 인플레 기대 심리로 비철금속 수요 늘고 가격 뜀) - 중동 산유국이 원유 가격 올리면 비철금속 시세 급등 - 중국 경기 동향 (비철급속 소비와 생산의 절반 을 차지하는 큰손)
Q. 진보 정권이 정권을 잡으면 성장보다는 분배와 복지에 관심을 두기에, 확장적 재정 펴 정부 지출 많아지고 유동성 공급이 많아지지 않나?
→ 진보 정권이 재정 지출을 늘려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산 가격 폭등으로 이어지는지는 '정부의 규제 강도'와 '글로벌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 속단할 수 없다

금 역시 수급 원리에 따라 가격이 움직인다
달러 시세 - 금값은 그때그때 유리한 자산 매매해서 달러, 금 양쪽으로 재산을 불림
금 시세는 주가와는 가격이 반대로 움직임
금은 왜 중요한가? : 희귀하고 화폐와는 달리 가치가 변하지 않아서 안전자산 전쟁이나 글로벌 경제위기, 전염병, 혹은 달러 시세 폭락 시마다 금값이 상승 달러시세 하락, 인플레이션 조짐이 보이면 금을 사들여 인플레를 피하고 시세 차익 도모하는 투자자 많음
ex. 2020 골드러시, 미국 등 주요국 금리 내리고 통화 공급 늘림 > 투자자들 대거 금 매입(통화량 늘어 화폐 가치 떨어지는 대신 금값 오르리라고 내다봤기 때문에) 곡물
우리나라는 쌀 제외한 주요 곡물 식량 자급률 매우 낮음(옥수수, 밀, 콩 등)
주요 곡물을 수입에 의지하여 국제 곡물 시세에 관심이 많은데 곡물 시세는 국제 거래소에서 정해짐
국제 곡물 시세에 영향 미치는 요인
날씨(수급에 영향) : 특히 콩은 최대 산지인 미국 중서부, 브라질 날씨가 수확과 시세에 큰 영향, 밀은 주산지인 유럽연합, 중국, 인도, 러시아, 미국 등의 날씨가 / 쌀은 세계 최대 생산국인 중국, 인도 등지의 날씨가 시세를 좌우
전염병
식량안보(공급망 확보 및 자국 생산 증대 추세)
국제 정세 변화
곡물 상품 투기 거래 성행 (중국 인도 등 신흥국 경제 성장에 따른 곡물 소비 급증세로 시세 불안 심화)

컨텐츠

"1200만 원 날리고 배운 멘탈 관리법”
"당근으로 시작해 1,000만 원 모은 썰 푼다 (feat. 테슬라 복수전) "월급 10.8%로 노후 준비하는 법"
"안녕, 난 '돈그리' 언니야.
동글동글 돈 모으고, Don't be hungry! 배고프지 말자. 오늘부터 우리 다 같이, 돼지런하게 가보자! 언니랑 같이 당근으로 시드머니 만들고, 포도알 계좌 채우며 '천만 원' 돌파해볼래?"도금도

돈은 피처럼 돌아다녀야 건강하다 : 금융

금 융. 돈은 돌아야 한다. 왜?
돈은 돌아야한다.(이름부터 금 융!) 자금에 경색이 오면 안되는 이유
+) 자본주의 4편. 신용창조로 돌아가는 사회. 돈은 빚이다 다큐 ~(염혜란 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