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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이야기 ⛽

2026-07-02

🏜️원자재⛽

왜 중요한가? 2

🏜️원유⛽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재화, 석유

Q. 유가가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를까? 1) 석유는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다른 재화보다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큼 2) 원유를 전량 수입해서 사용, 수입액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함(25%)

→ 원유가 상승(하락) - 물가 상승(하락)

💡
유가는 광범위하게 사용 되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큰 재화이다.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올라 경제가 팍팍해지기에 항상 예.의.주.시. 해야 한다.

Q. 원유가가 내려도 문제인 이유?

산유국은 원유 수입에 의존, 공산품 수입해서 사용 EX. 러시아, 브라질, 베네수엘라, 이란

원유 수입국, 수입 원유를 원재료로 공산품을 산유국 등에 팔아서 삶

수입 공산품 가격 올리면 산유국은 그만큼 외국에 돈 내야 해서 맘대로 막 올릴 수 없음

유가가 떨어지면 원유 판매 수입 급감으로 산유국 경기 침체

원유 수입국은 유가하락이 장기간, 원만하게 진행되면 수입 비용 절감되아 가계 소비 증가, 기업 소비 생산 투자 확대 > 경기 확대 단, 유가가 단기간에 폭락하면 산유국 수입국 모두 타격 - 산유국은 경기침체(원유 판매 수입 급감, 공산품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물가 상승) - 원유수입국도 어려움 (산유국이 돈이 없어서 공산품 수출, 건설, 플랜트 수주 줄여서) - 유가 하락 장기 지속시 경제 침체 위험(물가 하락 기대 심리로 인해 가계 소비 위축, 기업도 생산 판매 감소로 성장 감소로 소비와 성장이 맞물려 하락하는 악순환 생기면 경기 침체함)

Q. 2014년 중반 이후 유가 폭락 이유?

수요 - 08년 금융 위기 이후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공산품 수출 저조로 원자재 수요도 급감 하여 유가 급락

공급 - 10년 이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에서 타이트 오일(셰일오일) 양산하여 원유 공급 증가

🏜️구리⛽

비철금속 시세 좌우 요인 - 투기 거래 - 세계 경기 동향(호황일땐 수요 늘어서 시세 오름) - 산출국의 정세 - 각국 비축 상태(미리 사들여 쌓아두려 하면 수요 커져 가격 뜀) - 인플레이션 때 가격 급등(현금 가치 떨어뜨리고 부동산, 보석 등 실물 자산 시세 올림. 환물 심리 커짐) (ex. 2016년 미 대선 때 정부지출 증가 공언하여 인플레 기대 심리로 비철금속 수요 늘고 가격 뜀) - 중동 산유국이 원유 가격 올리면 비철금속 시세 급등 - 중국 경기 동향 (비철급속 소비와 생산의 절반 을 차지하는 큰손)

Q. 진보 정권이 정권을 잡으면 성장보다는 분배와 복지에 관심을 두기에, 확장적 재정 펴 정부 지출 많아지고 유동성 공급이 많아지지 않나?

→ 진보 정권이 재정 지출을 늘려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산 가격 폭등으로 이어지는지는 '정부의 규제 강도'와 '글로벌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 속단할 수 없다

🏜️금⛽

금 역시 수급 원리에 따라 가격이 움직인다

달러 시세 - 금값은 그때그때 유리한 자산 매매해서 달러, 금 양쪽으로 재산을 불림

금 시세는 주가와는 가격이 반대로 움직임

금은 왜 중요한가? : 희귀하고 화폐와는 달리 가치가 변하지 않아서 안전자산 전쟁이나 글로벌 경제위기, 전염병, 혹은 달러 시세 폭락 시마다 금값이 상승 달러시세 하락, 인플레이션 조짐이 보이면 금을 사들여 인플레를 피하고 시세 차익 도모하는 투자자 많음

ex. 2020 골드러시, 미국 등 주요국 금리 내리고 통화 공급 늘림 > 투자자들 대거 금 매입(통화량 늘어 화폐 가치 떨어지는 대신 금값 오르리라고 내다봤기 때문에) 🏜️곡물⛽

우리나라는 쌀 제외한 주요 곡물 식량 자급률 매우 낮음(옥수수, 밀, 콩 등)

주요 곡물을 수입에 의지하여 국제 곡물 시세에 관심이 많은데 곡물 시세는 국제 거래소에서 정해짐

국제 곡물 시세에 영향 미치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