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할 시간 없어! K-PASS로 갈아타!(8월 마감)
🚨 대중교통 혜택 공백 막기! '모두의 카드' 전환 해!
💡 핵심 요약기존 기후동행카드(30일권) 혜택이 8월을 끝으로 완전히 종료 돼. 하루라도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면 8월 내에 무조건 '모두의 카드(K-패스)' 발급 및 앱 등록을 완료해야 해!
1. 🗓️ 캘린더에 박제! 언제 갈아타야 할까? (핵심)
현재 사용 중인 카드 방식에 따라 갈아타는 타이밍이 달라. 내 만료일을 꼭 확인하고 일정에 맞춰 전환 해!
💳 [선불]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 마지막 충전일: ~ 7월 31일(수)까지만 가능 (8월부터는 30일권 충전 불가)
- 혜택 만료일: 마지막 충전일로부터 30일 (최대 8월 29일(토) 혜택 종료)
- 🔥 최적의 전환 타이밍: 충전 잔여일이 끝나는 8월 말(8/29 전후)에 맞춰 '모두의 카드'로 사용을 시작하세요.
💳 [후불] 기후동행카드 사용자
- 혜택 만료일: ~ 8월 31일(월) 사용분까지만 기후동행카드 할인 적용 (이후엔 일반 교통카드로 변환됨)
- 🔥 최적의 전환 타이밍: 실물 카드 배송 기간을 고려해 8월 중순까지 미리 '모두의 카드'를 발급받고, 9월 1일 출근길부터 새 카드를 태그하세요.
2. 🚀 어떻게 넘어가? (발급 액션 플랜)
나중에 혜택이 추가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나오더라도, 모두의 카드를 먼저 쓰고 있으면 추후 플러스 혜택이 자동 연동됩니다. 출시를 기다리지 말고 당장 넘어가시는 것이 이득입니다.
- 카드 신청 (8월 중순 권장): 주거래 은행이나 카드사 앱에서 '모두의 카드(K-패스)'를 신규 발급 신청합니다.
- 앱 등록 (수령 직후 필수): 실물 카드를 받으면 반드시 'K-패스 앱'에 가입하고 카드 번호를 등록해야 합니다. (앱에 등록한 날짜부터 교통비 환급이 적용됩니다!)
- 태그 시작 (만료일 다음 날): 기존 기후동행카드 만료일 다음 날부터 새 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며 사용합니다.